[07/10] 개발도상국의 인공지능 허브를 자임하는 인도

인도 정부의 씽크탱크 니티 아욕(Niti Aayog)의 연구에 따르면, 인도가 개발도상국의 인공지능 허브로 부상할 전망

  • 니티 아욕의 샤샨크 레디(Shashank Reddy)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인도가 미국, 중국에 비해 인공지능 기본 연구 역량과 리소스 분야에서 한참 뒤져 있다고 분석
  • 그러나 인도는 최근 스마트폰 확산세가 무섭게 뛰고 있으며, 방대한 인지니어링 인력, 활발한 창업 분위기, 데이터량의 증가 측면에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 최근 인도 연방정부는 국가 AI전략 수립을 위한 예산을 마련했으며, 이 전략의 일부는 인도가 개발도상국가의 ‘인공지능 차고'(AI Garage) 역할로 발돋움하는데 사용할 계획
  • 한편,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확산되면 가장 수혜를 받을 분야로 건강관리, 농업, 교육, 스마트 도시 및 인프라, 도시 교통 – 5가지 분야를 지목

[ 출처 : B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