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영국 대학보고서 “암호화폐 10년내 주요결제수단될 것”

  •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대학이  암호화폐가 10년 이내에 주요 결제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
  • 이 보고서 ‘암호화폐 : 신뢰받고 채택되기 위해 극복해야 할 관문들’에 발표된것으로 영국의 ‘이토로(etoro)’ 암호화폐 거래소 의뢰로 진행
  • 유럽의 MIT로 불리는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나온 보고서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보고서에는암호화폐가 화폐 3가지 기능 중 임이미 한가지를 충족했다고 언급
  • 화폐 기능은 교환의 매개, 가치 척도, 가치 저장인데  이번 연구를 진행한 제이넵 구르각 임페리얼 칼리지 비즈니스 스쿨 교수는 암호화폐가 이미 ‘가치 저장’ 기능을 수행하며 나머지 두 가지 화폐 기능을 충족하려면 암호화폐 기술 개선과 확장성 등이 필요하고 표준화된 규제가 이뤄져야 한다고 분석
  • 보고서는 화폐가 처음 등장한 이후 동전에서 지폐, 카드까지 형태는 계속 변해왔지만, 화폐의 핵심 3가지 기능은 변함없이 유지됐다고 설명
  • 3가지 기능은 화폐를 구성하는 중요요소로 화폐는 지급이 간편한 방식으로 진화했다고 지적하며 암호화폐의 대중적 사용은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라고 결론
  • 윌리엄 노튼벨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교수는 “암호화폐는 혼란스러운 만큼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많은 회의론이 있지만, 암호화폐는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뤘고 우리가 알고 있었던 금융 시스템을 뒤바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
  •  연구에 참여한 윌리엄 노튼벨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교수는 “암호화폐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라며 “암호화폐 기술은 우리가 알고 있었던 금융 시스템과 금융 자산의 모든 것을 뒤엎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첨언
  •  [출처 임페리얼 칼리지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