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중국내 지적재산권 IT기업 장악, 10위내 7개 화웨이 1위

  • 중국내 지적재산권을 IT기업이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또 상반기 발명특허 1위 기업은 화웨이인 것으로 나타남
  • 중국 국가지식재산권국에 따르면 화웨이는 올 상반기 1775건의 발명특허를 획득. 2위는 석유화학 기업 시노펙(SINOPEC)으로 1569건. 3위는 중국 스마트폰 기업 오포(OPPO)로 1520건을 기록. 4위는 1242건의 중국 전력망 기업인 스테이트그리드(State Grid)가 차지했으며 5~9위는 모두 정보통신 기업이 점유.
  • 10위권 가운데 2위와 4위, 10위를 제외한 모든 기업이 스마트폰과 인터넷, 통신 등 정보통신 분야 기업
  • 5위는 통신 네트워크 장비 기업 ZTE(1028건), 6위는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904건).  7위는 787건의 전자제품 기업 그리(Gree), 8위는 697건의 PC 기업 레노버, 9위는 664건의 인터넷 기업 텐센트. 10위는 557개의 석유 및 천연가스 기업 페트로차이나컴퍼니(PetroChina Company).
  •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의 주요 지식재산권 지표는 비교적 뚜렷한 성장세.
  • 발명특허 신청 총 수량은 75.1만 건을 기록 발명특허 수권량은 21.7만 건에 달함

     [출처 중국국가지식재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