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실리콘벨리 테라퓨지아, “하늘 나는 자동차” 내년에 판매개시

  • 미국 실리콘밸리 자동차업체 테라퓨지아(Terrafugia)가 내년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출시한다고 IT매체 씨넷이  보도.
  • ​테라퓨지아는 볼보를 인수한 중국지리그룹이지난해 인수한 자동차업체.
  • 테라퓨지아가 선보인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와 프로펠러 구동 항공기가 결합된 것으로, 자동차보다는 항공기에 가까운 모습.
  • 이 플라잉 카는 FAA(미 연방항공국)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인증을 모두 받은 상태
  • 테라퓨지아는 그 동안 선보였던 모델에 추가 비행을 위한 부스터 탑재, 풀 프레임 낙하산 시스템 등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한후  하늘을 나는 자동차 ‘트렌지션(Transition)’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
  • 플라잉 카는 비행기 모드에서 시간당 약 100km 속도로 최대 3km 고도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최대 644km 비행가능
  •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트렌지션은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위스콘신 주에서 열리는 오스코쉬 에어쇼에서 직선보일예정
  • 아래는 테라퓨지아가 내년에 선보일 하늘을 나는 자동차 “트랜지션’의 한 종류.
  • .미국 실리콘밸리 자동차업체 테라퓨지아가 내년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출시한다. (사진=테라퓨지아)
  •                                                                                                                                                              [출처 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