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정부 2023년 목표 AI,VR의료기기 개발착수 420억투자

  •  정부가 2023년 ‘인공지능(AI) 맞춤형 의수’, ‘가상현실(VR) 기반 뇌신경 재활기기’ 등 신개념 의료기기 개발을 목표로 새로운 연구사업을 지원한다고 발표.
  • 과기정통부는 2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인공지능 바이오로봇 의료융합 기술개발사업’의 킥오프 워크숍을 열고 이런 내용의 사업계획을 발표.
  • 이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공동추진.
  •  9개 국내 연구팀이 총 42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올해부터 5년간 진행
  • 사업 참여 연구팀 중 제일메디칼코퍼레이션은 3D(3차원) 프린팅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 ‘환자 맞춤형 의수’ 개발에 도전하는데 환자의 생체신호를 분석해 다양한 동작을 구현하는 의수를 2023년까지 제작하는 게 목표.
  • 또 분당서울대병원은 가상현실(VR) 기술을 뇌신경조절기술과 융합한 뇌졸중 환자용 재활 의료기기를 개발키로 했다.
  • 인공지능(AI) 맞춤형 의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 정부는 새로 개발된 의료기기가 시장에 바로 진입할수있도록 인허가 지원에 나설예정.
  • 식약처는 R&D 초기부터 인허가 준비에 착수하고, 복지부는 신의료기술평가, 보험수가 반영 등을 미리 준비하는 방식.
  • 정부는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의료기기개발 사업을 통합한 범부처 의료기기 사업도 추진할 예정.
  • 과기정통부는 “2020년 사업 착수를 목표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
  •                            [출처 과기정통부 보보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