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0] 페이스북, 주택 차별 광고도구 제공으로 비난 받아

Ben Carson 주택 장관은 지난 금요일 페이스 북이 회원들의 개인정보를 분류하여 만든 차별화된 광고 도구를 임대인과 개발자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비난했다(‘18.08.17)

• 주택 및 도시 개발부는 페이스북이 광고주에게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도록 도운 것이 주택 차별의 잘못과 책임이 있다고 주장
• 광고주는 페이스북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택의 카테고리를 일부만 표시하거나 제한하는 방식으로 차별화 시킴
• 약 2년간 조사가 진행됐고 공식적인 불만입장과 함께 연방 소송으로 이어질 예정
• 페이스북의 방대한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정부에서도 감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임
• 페이스 북은 차별이 될만한 행위는 하지 않는다며 관계 기관과 협력할 것이라고 성명서에 발표
• 페이스북과 주택도시개발부가 불만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지 검토 중에 있음

[출처 : The Washingto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