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9] 트럼프, 구글을 가짜뉴스 유통창구로 지적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자신의 트윗을 통해 구글이 검색결과에 자신에 대해 비판적인 뉴스가 노출되도록 조작한다 주장

  • 트럼프는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이 자신에게 비판적인 언론을 선호하도록 되어 있다고 주장
  • 또한, 구글이 검색 결과를 조작함으로써 검색 결과의 96%가 위험한 좌익성향 미디어로 채워져 있으며
  • 공정한 미디어(친 트럼프 성향의 미디어)의 정보가 통제받고 있다고 주장
  •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의 명백한 근거는 존재하지 않으나, 대통령의 트위터로 인하여 사회적 영향이 예상
  • 구글은 검색 결과에 도출 과정에서 알고리즘에 어떠한 개입도 존재하지 않으며
  • 순위를 결정하는 수백가지 요인을 주기적으로 변경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부인

[출처 : Z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