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IBM,안면인식기술개발위해 뉴욕경찰 감시카메라활용해 논쟁

  •  IBM이 얼굴인식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뉴욕경찰국의 감시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고 Engadget이 보도.
  •  IBM이 뉴욕경찰국의 총 512대 중 50대 미만의 카메라가 촬영한 뉴욕주민들의 방대한 이미지에 접근할 수 있었는데 비밀리에 진행했다는것
  •  이같은 은밀한 이미지를 사용해 옷 컬러, 머리색, 수염, 피부색 같은 식별자에 의해 카메라 영상 기록을 검색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었다고.
  •  문제는 IBM과 뉴욕경찰청 간의 계약이 왜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았는가 하는 것
  •  어쨌든 IBM은 경찰의 바디 카메라의 이미지 및 비디오에 액세스하는 것이 허락되었다고 주장
  •  전문가들은 뉴욕 주민들이 그들의 이미지가 어디에, 언제 그리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언급
  • 페이스북 8천만유출이후 끊임없이 개인정보유출과 프라이버시보호가  큰 관심거리가 되고 있는데 IBM 같은 기업이 감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뉴욕경찰국의 방대한 이미지에 접근할수 있었다는 것은 이해할수 없는 일로 향후 큰 논쟁거리 될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