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도요타, 소프트뱅크와 자율주행및 미래자동차 기술 파트너쉽체결

  • 도요타 자동차와 소프트뱅크 그룹이 자율주행차를 이동한 이동서비스 분야에서 손을 잡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
  • 이같은 소식은 최근 자율주행, 승차공유, 전기차로 이동함에 있어 서로 생존하기 위해 자동차 회사들과 테크 회사들의 상호간 파트너십 체결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
  • 도요타는 앞서 ‘이-팔레트’(e-pallet)라는 이름의 자율주행 콘셉트 차량을 공개.
  •  미니버스처럼 이 차는 이동을 위한 라이드쉐어링 서비스는 물론이고 무인 물류 시스템, 이동형 쇼핑몰, 1인용 호텔 등 다양한 활용을 고려해 제작
  • 아울러 도요타는 2020년까지 일본과 미국, 중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을 통신 기능을 갖춘 콘넥트카로 만든다는 방침
  • 차가 이동하면서 만들어지는 빅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수익사업으로 연결한다는 구상
  • 이같은 계획 아래에서 도요타는 관련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
  •  6월에는 동남아시아 최대 배차서비스기업인 ‘그랍’(Grabl)에 10억달러를 출자한다고 발표했고  8월에는 미국 라이드쉐어링기업 우버에 5억달러를 추가출자
  • 소프트뱅크 역시 펀드 등을 통해 중국 라이드쉐어링 기업 ‘디디’(滴滴)나 그랍에 출자중
  •  우버에는 8000억엔을 투자한 대주주이며 SB드라이브 등을 통해 그룹 규모에서 자율주행차에 대한 투자와 사업을 진행중
  • 이런 상황에서 두 기업은 각자 자율주행차에 대한 사업을 진행하되 교집합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방침
  •                                                                                                       [출처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