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갤노트9, 아이폰XS보다 더 우수” 내구성, 충전 배터리지속시간등 우월

  • 미국 유력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성 ‘갤럭시노트9’에 애플 ‘아이폰XS’에 대해 다 우수한 점수로 평가.
  •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폰XS 출시 이후 최신 스마트폰을 평가한 결과 아이폰XS 맥스·아이폰XS가 각 82점으로 2∼3위에 올랐다고 발표.
  • 이는 평점 83점을 받아 1위를 유지한 삼성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보다 낮은 점수
  • 애플 아이폰XS 시리즈를 뒤이어서는 삼성전자 갤럭시S9·S9플러스, 갤럭시S8·S8액티브·S8 플러스가 4∼8위를 차지
  •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폰XS는 배터리 지속 시간과 카메라 성능이 다소 개선됐고 새 프로세서로 휴대폰의 전반적인 성능을 향상시켰다”면서 “1위를 차지한 갤럭시노트9을 능가하지는 못했지만 비슷하게 가까운 성적을 냈다”고 평가.
  • 이외에  테스트에서 아이폰XS는 배터리 지속 시간이 24.5시간, 아이폰XS 맥스는 26시간으로 전작인 아이폰X(19.5시간)보다 늘어났지만 갤럭시노트9(29시간)에 비하면 부족한 수준
  • 완전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각 196분, 210분으로 갤럭시노트9(105분)과 비교하면 두 배의 시간소요.
  • 아이폰XS 시리즈는 정지 사진의 선명도와 해상도 면에서 삼성전자에 비해 약간 나은 평가
  • 내구성을 보기 위해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는 테스트를 하니 50회 만에 전면 유리나 휴대폰 카메라에 심각한 손상.
  • 갤럭시노트9은 100회 낙하 후에도 유리에 손상없음
  •                                                                                                                                                                     [출처 컨슈머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