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네이버 지난해 대비 해외투자 10배급증, 1조투자

  • 네이버가 2018년 해외에 투자한 투자금액의 규모가 2017년대비 9배 늘어난 1조원 정도로 급증한것으로 확인
  •  변재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카카오와 네이버가 해외에 투자한 금액은 9797억원으로 지난해 1116억원의 8.8배
  • 네이버의 해외투자액은 일본 모바일메신저 자회사 라인의 주권 관련 사채권 취득분 7517억원을 비롯, 8725억원을 기록, 이는 2017년에 비해 8.9배 늘어난 수치
  • 또 올해 미국 비즈니스 플랫폼 ‘허니북(HoneyBook)’과 회원제 소셜커머스 ‘매스드롭(MASSDROP)’에 각각 56억원과 45억원을 투자.
  • 동남아 공유오피스 ‘넥스트하이브인터내셔널’과 동남아 쇼핑 검색·가격비교 업체 ‘아이프라이스(iPrice) 그룹’에는 각각 22억원을 사용
  • 카카오는 올해 1072억원을 해외에 투자. 201 7년 141억원의 7.6배.
  • 지난 3월 일본에 블록체인을 비롯한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자본금 약 200억원의 지주회사 ‘카카오G’를 설립하고, 4월에는 카카오재팬의 일본 만화 플랫폼 픽코마에 800억원 가량을 투입
  • 이와 관련 네이버와 카카오는 최근 해외에서 진행하는 사업이 성과가 나고 있어 해외투자를 확대 사업확장을 하려는의도라고 발표.

[출처 국회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