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구글, 개인정보 유출 50만명 사실 숨겨

구글의 서비스 중 하나인 구글플러스의 50만명에 이르는 이용자 개인정보가 노출되었으나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 외부 개발업체에 의해 취약성이 드러나고 개인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
• 노출된 항목들은 이용자의 이름, 생일, 개인 사진, 주소, 이메일 주소 등으로 확인
• 이용자의 전화번호나 이메일 내용, 메시지 내용은 노출되지 않았다고 확인
• 구글은 이에 대한 대응으로 구글 플러스를 폐쇄 할 것이라고 알림
• 한편, 구글의 내부에서는 개인정보 취약점 사실이 드러난 것을 알리지 않기로한 문건이 CEO에게 까지 보고됐다는 사실도 확인 됨
• 구글은 앞으로 의회에서 구글이 데이터를 관리하는 정책과 데이터의 오·남용 문제에 대해서 처리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야 하는 입장
• 또한 이 사안으로 인해 추가적인 규제 조치가 이루어질 것이며, 구글의 대변인으로 CEO인 선다 피차이가 소환될 것으로 예상

[출처 : Newyork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