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애플, 내년 무료TV앱 서비스 제공 시장 “태풍의눈”

  •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서 콘텐츠 유통 플랫폼 업체로 머물러 있던 애플이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급할 계획이어서 태풍의 눈.
  • CNBC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애플TV 사용자에게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새로운 디지털 비디오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 애플은 TV앱을 통해 애플이 구입했거나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무료공급
  • 애플은 이미 ‘카플 카라오케 : 더 시리즈’라는 인기 TV 방송을 TV앱으로 모든 사용자들에게 제공중
  • 카플 카라오케는 당초 애플뮤직 가입자에게만 제공했지만 올초부터 TV앱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공급
  • 이 서비스는 가입자가 HBO나 스타즈같은 다른 업체의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는 가입형 채널을 포함. 이 가입형 채널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가입형 서비스와 비슷하며 이용자는 TV앱 안에서 콘텐츠 다운로드나 영화감상 모두 가능
  • 애플은 다양한 제작사와 손잡고 현재까지 수십개 이상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했는데 폭력적이고 저급한 콘텐츠를 배제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것
  • 애플은 올해에만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10억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향후 넷플릭스같은 가입형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를 목표
  • 또한 애플은 가입형 비디오 서비스와 함께 인쇄판 미디어 업체들을 가입형 잡지 서비스인 텍스처에 통합하도록 유도
  • 애플은 이 무료 TV앱 서비스를 내년초에 선보일 예정이며 이 서비스가 본격화되면 시장판도에 커다란 변화가 올 전망
  •                                                                                              [출처 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