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구글, 카풀 앱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

Google의 Waze는 카풀* 앱(유료 앱)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 Car sharing이라고도 하며, 목적지가 같거나 가는 방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한 차에 동승하여 가는 것 또는 번갈아 운전하는 것

• 이 카풀앱은 다양한 옵션 설정을 통해 나와 생활이나 행동패턴이 비슷한 사람과 카풀을 이용할 수 있고, 필터링 기능이 되어 있음
• 특이한 점은 위치경로에 대한 근거리 원거리 통근자(기본설정은 최단거리 알고리즘)를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정한 주기로 카풀을 교대할 수 있는 사전 약속과 같은 기능도 포함됨
• 카풀은 최대 7일전에 약속할 수 있고 그룹 설정이 가능함
• 이달 초에 출시되면서 아마존 직원들을 중심으로 통근 시에 이용할 수 있는 카풀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음
• Waze는 현재 공공기관, 비즈니스 회사, 교통 관리 시설기관 등과 더불어 파트너 구축을 시도 하고 있음
• 설립자인 Noam Bardin는 미국 교통이 최첨단으로 발전했지만 현재 통근자의 75% 이상은 자동차로 혼자 출근하고 있다며
국가적 차원에서 카풀을 통해 도로위의 자동차 수를 줄이고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형성할 필요가 있다고 성명에 발표
• 다운로드는 iOS, Android에서 Waze CarPool을 검색하여 내려받을 수 있고, 회사는 3주간 2달러의 승차권을 제공함

※ 정확한 중계료와 카풀 요금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앱에서 일정 수수료를 받고 일방적인 카풀일 경우 운전자에게 돈을 내고 양방향 카풀일 경우 중계료만 내는 것으로 예상됨

[출처 : TechCr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