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구글, 어린이용 인터넷 안전 키트 출시

구글은 부모가 어린이의 인터넷 안전한 사용을 가르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키트를 출시했다.

• 구글은 비영리 기구 학부모-교사 협회인 국립 FTA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부모들이 온라인 안전의 다양한 측면에서 아이들을 교육하는 방법을 가르치기 위한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있음
• 이 프로그램은 1년전 어린이에게 인터넷 안전의 기초를 가르치기 위해 고안된 웹 기반 게임을 기초로 만들어진 계획임
• 연구 관계자는 “부모들이 아이들이 인터넷을 안전하게 사용하기를 원하지만 어떻게 대화를 하고 조언해주어야 할 지 잘 모르겠다”라는 말을 들으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의 안전과 더불어 시민권에 대해서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내기 위한 키트를 만들었다고 함
• 현재 구글은 협력중인 비영리 부처와 함께 지원행사를 계획했으며 약 200개의 워크숍에서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임
• 보조금은 각 주와 같이 모금하여 워크숍 마다 1,000달러가 지급되며 워크숍 교육에 참여한 일부 학부모는 인터넷 안전 키트를 받을 수 있음
• 구글은 올 해 말까지 인터넷으로 키트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온라인으로 무료 공개할 예정
• 이러한 계획은 미국의 사이버 보안의식을 기념하는 달(매년 10월) 내내 실시할 예정

[출처 : Venture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