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아이폰판매 4690만대, 3분기순익 16조 내년부터 아이폰판매수량 발표 않해

  • 애플이 3분기(7∼9월)에 141억 달러(15조9천700억 원)의 순이익을 올렸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
  • 애플은 3분기에 4천690만 대의 아이폰을 판매했다고 밝혔는데 기대치인 4천750만 대에 약간 부족.
  • 아이폰 판매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0.4% 늘어난 것으로 미미한 증가 폭이지만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
  •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0% 늘어난 629억 달러(71조2천억 원)를 기록
  • 아이패드 판매는 지난해 동기보다 6% 줄어든 960만 대에 그쳤고 맥북 판매는 지난해와 비슷한 530만 대
  •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또 한 번 기록을 깨는 분기 실적을 보고하게 돼 흥분된다. 앱스토어 10주년을 축하하는 동시에 애플 역사에서 가장 강력한 매출과 이익을 성취했다”고 언급.
  • 한편 애플관계자는 2019 회계연도부터는 판매대수 발표를 중단할 것이라고 말해 충격

 

[출처 애플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