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폭스바겐, 인텔, 모빌아이 내년 이스라엘에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 폭스바겐, 인텔, 모빌아이가 2019년 중 이스라엘에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론칭할 것이라고 theverge가 보도.
  • 세 회사의 이스라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론칭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의 일환으로 폭스바겐은 이 서비스를 위해 전기차를 공급하고 모빌아이는 자율주행 기술을 제공하게되고 이스라엘에서 두번째로 큰 자동차 수입상이며 배급업체인 챔피언 모터스는 이 서비스 영업을 운영
  • 이 자율주행 택시 차량은 모빌아이의 자율주행차(AV) 키트가 장착되고 이는 하드웨어, 운전 정책, 안전 소프트웨어, 맵 데이터를 포함한 “턴-키” 자율주행 솔루션
  •  이 프로젝트는 수십대의 차량과 함께 2019년 초에 시작되고 2022년까지 “수백대의 자율주행 전기차”로 확대
  • 인텔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이는 파일럿 프로젝트가 아니라”고 말하고 “이 합작회사는 최초로 레벨 4/5 상업용 MaaS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MaaS는 “서비스로서 이동성”(Mobility as a Service)를 의미
  • 그리고 레벨 4/5는 자동차 엔지니어 협회가 정한 자동차 자동화의 가정 높은 두 단계를 의미
  • 레벨 4는 특정 요인 내에서 운전자를 필요로 하지 않고, 레벨 5는 제한 없이 운전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것
  • 이 서비스가 이스라엘의 어느 도시에서 먼저 론칭될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스라엘 정부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규제 및 인프라를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
  • [출처 thev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