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오하이오주, 주정부 최초로 비트코인으로 세금납부허용

  • 미국 오하이오주가 미국 주정부 중에서는 처음으로 기업이 비트코인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것을 허용했다고 CNN이보도
  • 오하이오 재무부는 오하이오주가 블록체인 분야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
  •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로, 공급망 관리부터 사물인터넷(IoT) 기기용 메시 네트워크 구축까지 다양한 기업 거래에 사용가능
  • 이번 조치로 오하이오 주민이 더 다양한 방법으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고  블록체인 기술 부문에서 오하이오주의 리더십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
  • 오하이오주 재무부는 실제 비트코인 결제 절차에 애틀란타에 사무실을 둔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 업체 비트페이(BitPay)를 이용
  •  비트페이의 블록체인 전자 원장을 이용한 결제는 1~3일 정도 소요되며 실시간으로 추적이 가능
  •  납부가 완료되면 ‘최소한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누구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모든 거래 내역을 확인
  • 또한, 오하이오 기업은 세금 납부에 ACH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수표, 어음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암호통화 결제는 기업을 위한 것으로, 오하이오크립토닷컴을 통해 23개 세금납부도 가능

 

[출처 C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