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9] 4년 후 뉴질랜드인 99.8%가 인터넷 접속 가능

InternetNZ*는 향후 4년간 뉴질랜드 농촌지역 전역에 광대역 및 모바일 인터넷 보급사업 을 진행하여 뉴질랜드 인구의 99.8%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발표 * InternetNZ : 뉴질랜드 인터넷 보호 및 홍보를 위한 비영리단체(.nz관리) InternetNZ의 CEO ‘Jordan Carter’는 모든 뉴질랜드 사람들 중 빠짐없이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에 접속을 할 수 있어야 했기 때문에 이번 발표는 환상적이라는 소식이라고…

[01/09] 부동산 중개앱 ‘직방’, 플랫폼 카테고리 변경하며 광고비 인상

부동산 중개 앱이 공인중개사가 올린 부동산 매물에 대한 광고비를 인상하는 추세 공인중개사들은 지나친 광고료 인상으로 민원을 표하고 있음 일부 공인 중개사들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민원을 게시하기도 함 부동산 중개앱 ‘직방’은 작년 12월 매물 카테고리를 변경하면서 빌라 광고료를 인상함 기존 원룸 카테고리에 투룸, 쓰리룸을 게재하던 빌라 매물을 별도 카테고리로 독립시킴 따라서, 원룸 거래 시 보다 20만원…

[01/09] 동영상 시청을 통한 코인채굴 서비스 ‘체인플릭스’ 등장

모바일 게임, 앱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 잼픽(jampick)이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 블록체인을 도입 동영상 시청을 통해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종전의 블록체인 기반 동영상 공유 플랫폼과  차별점을 지님 시청자는 동영상 재생을 통해 발생하는 코인을 얻을 수 있으며, CP에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음 등록 동영상에 고유 코드(margnet)을 부여, 시청자가 동영상을 재생시 플레이어는 네트워크에 동영상의 코드를 요청하여 매칭하는…

[01/09] 음원 전송 사용료 역차별 논란

문체부는 음악 분야 4개 신탁관리단체의 음원 전송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을 지난 18년 6월에 승인 동 개정안은 스트리밍서비스의 경우 음원 권리자와 서비스 사업자간 수익배분 비율을 기준 6:4 에서 6.5대 3.5로 변경 개정안 시행에 따라 30곡 이상 묶음 다운로드 상품에 업체가 적용한 50~65% 사용료 할인율은 단계적으로 폐지 이에 따라 음원 원가 상승 및 음원 서비스 업계의 이용료 인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