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삼성전자, 특허취득 부동의 1위 IBM이어 2위, 인텔(5위)LG전자(6위)

  • 삼성전자가 IBM에 이어 지난해 미국에서 두번째로 특허를 많이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IFlclaims”가 보고서를 통해 발표.
  • 삼성전자는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중복 출원한 ‘특허군(Patent family)’ 숫자에서는 1위 차지
  • 미국 특허정보 전문업체 ‘IIFlclaims‘가 발표한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미국에서 취득한 특허는 전년보다 13건 늘어난 5천850건으로 기록.
  • 무려 26년 연속 ‘부동의 1위’인 IBM(9천100건)에 이어 2위.
  • LG전자는 특허 취득건수 2천736건을 기록해 캐논(3천56건)·인텔(2천736건)에 이어 5위를 기록
  • 대만 파운드리 업체 TSMC와 마이크로소프트(MS) 계열사 MS 테크놀로지 라이센싱, 퀄컴, 애플, 포드 등도 10위 권기록
  • 한국 기업으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외에도 삼성디스플레이가 1천948건으로 14위, 현대차가 1천369건으로 19위에 기록.
  • 국가별로는 미국 기업이 전체의 46%를 차지했고 일본, 한국, 독일, 중국, 대만 순
  • 특히 지난해 특허 취득 건수가 증가한 지역으로는 중국이 유일했고 화웨이(16위)와 BOE(17위)의 특허건수가 전년 대비 각각 14%, 16% 증가
  • ‘특허군 출원 순위’에서는 삼성전자가 글로벌 유력 기업들을 모두 누르고 1위기록
  • 한편, 지난해 미국에서 취득된 특허는 모두 30만8천853건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사상 최고치로 기록된 2017년(32만3건)보다 3.5% 감소.

[출처 IFlclai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