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현대·기아차, ‘홀로그램 AR 내비’ 세계 최초 탑재

  • 현대·기아차와 웨이레이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홀로그램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을 제네시스 G80에 탑재해 ‘CES 2019’를 통해 공개
  • 웨이레이사는 홀로그램 증강현실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로 현대차는 지난 해 9월 이 기업에 전략 투자
  • 이번에 G80에 탑재된 홀로그램 증강현실 기술은 길 안내, 목적지점 표시, 현재 속도 등 기본적인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 차선이탈 경고나 앞차 충돌위험 경고 등의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기능들이 포함
  •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3D 안경을 쓰지 않아도 홀로그램 영상을 볼 수 있고,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차량 속도에 맞춰 이동 방향을 더욱정밀하게 안내 가능
  •  내비게이션 화면이 아닌 전면 유리창에 도로정보가 표시돼 더욱 안전한 주행이 가능
  • 기존 헤드업디스플레이는(HUD)는 차량 대쉬보드 위에 설치한 LCD 화면이 반사된 영상을 간접적으로 보여주지만, 이번 홀로그램 증강현실 네비게이션은 영상용 레이저를 전면 유리에 직접 투영하기 때문에 크기의 제약이 없다는게 가장 큰 장점.
  • 한편 제네시스 G80에 탑재된 홀로그램 증강현실 기술은 ▲길안내 ▲목적지점 표시 ▲현재 속도 등 기본적인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도 ▲차선이탈 경고 ▲앞차 충돌위험 경고 등 ADAS 기능들이 포함. [출처 현대차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