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 페이스북, 나이가 많을 수록 가짜뉴스 공유 가능성 높아

Science Advances는 65세 이상의 페이스북 이용자가 상대적으로 가짜 뉴스를 퍼뜨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

  • 지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짜뉴스가 유통
  • 이후 소셜미디어기업들은 잘못된 정보를 퇴치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임
  • 동 연구의 일환으로 1,300명의 페이스북 이용자가 2016년의 포스트들을 뉴욕대학과 프린스턴 대학 연구원들에게 공유
  • 분석 결과 이용자의 90% 이상이 선거 시즌에 지인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파하지 않은 것으로 나나탐
  • 그러나 동 연구는 이용자의 나이와 가짜뉴스를 퍼뜨릴 가능성의 상관관계를 발견
  • 65세 이상의 사람들 중 11%는 가짜뉴스를 공유한 반면 18~29세 연령층은 3%에 불과
  • 디지털 미디어 활용 능력(디지털 리터러시)이 온라인상의 정보 신뢰성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측

[출처 : Science Adva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