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중국 AI 시장 규모 지난해 7조규모, 기업수 세계2위 투자분야 자율주행, 빅데이터순

  • 중국의 지난해 인공지능(AI) 시장 규모는 전년(2017년)보다 74% 성장한 약 7조 원(415.5억 위안)인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 브리프(Trade Brief)’보고서에서 발표
  • 보고서에 따르면 AI기업 수는 세계 전체(4998개)의 21%인 1040개로 세계 2위, 이에비해  한국 AI기업 수는 26개로 중국의 40분의1에 불과한 초라한 형편.
  •  중국 정부는 AI 산업육성을 위해 각종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고, 기업의 적극 적인 혁신과 소비자 수요에 힘입어 중국의 지난해 AI 시장 규모가 전년대비 74% 성장한 7조원 규모 달성
  • 이중 생체, 이미지, 영상 기술을 중심으로 한 ‘컴퓨터 비전’ 시장 규모가 2017년 기준 1조3800억 원(82.8억 위안)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AI기업 수는 세계 약 5천개 AI기업 중 21%(1040개)로 미국(2039개)에 이어 세계 2위 차지
  • 중국내 AI기업이 가장 많은 도시는 베이징(412개)이고 상하이(211개)가 2위였고  한국AI기업은 26개, 일본은 40개, 독일은 111개, 인도는 152개로 추정
  • 중국 내 AI 기업에 대한 투자 분야는 자율주행(35.0%)이 가장 많았고 빅데이터 및 데이터 서비스(28.5%), ‘AI+X (23.1%)순
  • AI 관련 특허는 10만건 이상으로 1999~2017년 세계 AI특허 건수 10만여 건 중 중국이 37%를 차지했고, 중국내 AI특허 활동이 가장 활발한 도시는 베이징으로 1만건을 상회
  • 중국의 글로벌 AI인재는 1만8232명으로, 미국 다음으로 세계 2위지만 중국과학기술연구원의 경우 세계 단일 기관중 글로벌 AI 인재를 가장 많이 투입(1244명)한 기관으로 분석
  • AI관련 논문 수는 중국이 세계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미국을 위협하는 연구가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사실.

[한국무역협회 Trade Bri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