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 제약 산업 대상 사이버 공격 수치, 인니 4위 기록

카스퍼스키, 제약 산업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해마다 꾸준히 증가 중이라고 밝혀
(9월 5일 미얀마, 카스퍼스키 사이버 Weekend)

  • 제약 산업내 사이버 공격의 목표 대상
    • 약물, 백신, 데이터 연구 및 의료 기밀 데이터
    • 제약 회사에서 인터넷과 연결된 운영 기술(OT)의 출현이 사이버 공격 증가 원인임
  • 전세계 제약 산업 시설을 대상으로한 사이버 공격 수치
    • 2018년 : 45%로 약 10개 시설 중 5개 시설이 공격 받음 (17년 44%)
  • 국가별 제약 시설 대상 사이버 공격 피해 기록
    • 파키스탄(1위) : 54%
    • 이집트(2위) : 53%
    • 멕시코(3위) : 47%
    • 인도네시아(4위) : 46%
    • 스페인(5위) : 45%
    • 그 외 인도, 방글라데시, 홍콩 및 말레이시아 또한 순위권에 포함
      • 위에 언급된 4개 국가는 10개 시설 중 4개가 사이버 공격 시도에 노출

[출처 : TE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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