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 인니 디지털 경제 위협하는 사이버 공격, 각 기관별 반응 및 대응

현재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경제 성장 속도에 비해 사이버 보안과 이를 위한 기술 지원이 미비한 상황

  • 인니 내 주요 관련 사례
    • 할림 공항 운영사 PT Angkasa Pura II의 체크인 시스템 문제 발생
      (8월 23일 경)
    • 만디리 은행 개인 고객 계좌 잔고의 누락 및 추가 금액 발생 문제
      (7월 20일 경)
  • Grant Thornton 최근 발표한 사이버 공격 연구
    • 인니 중소기업 ⅔가 지난 12개월 간 최소 1번 사이버 공격 경험하였음
    • 500개 기업 중 73%가 사이버 공격의 결과로 25%의 손실을 입었다고 보고
  • 국가 사이버 암호원(BSSN) 최근 연구
    • 인니 내 사이버 공격이 증가 중이며 18년도 평균 사이버 공격 성장률이 15%임을 밝힘
    • 1,290만건의 사이버 공격 발표
  • 금융 감독원(OJK)의 대응
    • 개인 정보 및 데이터 유출 보호 위한 데이터 보호 법안 작성 중
    • 인니 금융 산업 대상 데이터 보호 위한 사이버 보안 시스템 개선을 촉구하면서 은행, 핀테크 및 온라인 시장 대상으로 정기적 보안 업데이트를 강조
  • 인니 전자 상거래 협회(idEA)의 반응
    • 사기 및 피싱의 사이버 범죄로 인한 전자 상거래 산업에서 데이터 유출 및 남용 빈번
    • 9월 4일 수요일, 온라인 마켓 DB 유출을 알리면서 어느 업체인지는 밝히지 않았음
    • 유출된 DB 내용
      • 이름 및 이메일 주소
      • 신용카드 데이터 및 정보

[출처 : TheJakartaPost]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