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 인니 정통부 장관 : 인니는 사이버 공격 표적 국가 상위 2위

사이버 보안에 관한 법률 초안 채택이 연기되면서 위와 같은 내용을 언급하였음

  • 장관은 사이버 보안에 관한 법률 초안이 IT 인프라를 보유한 정부와 기업 모두에게 잠재적인 사이버 공격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언급하였으며 해당 법안 처리와 관련해 정보통신부에서 BSSN으로 넘기기 전에 표준화를 진행했다고 밝혔음
  • 그에 따르면 실제로 인도네시아는 사이버 공격 대상이 된 상위 10개국 중 하나로 몽골에 이은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으며 세계적으로 하루에 6천 6백만 건의 해킹 시도가 발생하며 인도네시아에서는 하루에 1백 만건이 넘게 발생한다고 언급하였음

[출처 : CNBC 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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