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말레이시아, 6개월 간의 5G 데모 실시 준비

약 2,770만 달러의 초기 투자를 한 8개 회사가 5G 시험을 올해 10월 부터 6개월 간 실시할 예정

  • 말레이시아 통신 및 멀티미디어위원회(MCMC) 회장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을 위한 5G 보급을 가속화하기 위해 6개 지역 32개 5G 기지국이 9개 분야와 관련된 55개의 사용사례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힘
  • 농업, 교육,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디지털 건강 서비스, 제조 및 처리, 석유 및 가스, 스마트 도시, 스마트 교통 및 관광에 활용될 것이며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5G 기술의 수요와 채택을 늘리기 위한 포괄적 5G 생태계 개발에 중점을 둔다고 함
  • 또한 MCMC 회장은 20년 3/4분기부터는 5G 기술을 산업 분야에 상용화하기를 희망하며 동시에 말레이시아 내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Digi와 Maxis는 5G 준비를 위한 인프라 부문을 확대하기로 계획함
  • GSMA Intelligence의 19년 2분기 데이터를 참조하면 Maxis는 말레이시아 내 셀룰러 고객의 27 %를 보유하고 있으며 Digi는 26 %, Celcom Axiata는 22 %를 보유하고 있음

[출처 : SELUlA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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