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 인니 기업 80%가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The Software Alliance BSA는 글로벌 설문 조사를 통해 해당 수치를 발표하였음

  • 80%라는 수치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높으면서 베트남의 74%, 태국의 66%, 필리핀의 64%와 비교되며 불법 소프트웨어의 높은 사용으로 인도네시아 소비자 데이터는 높은 수준의 위험에 처해있는 것으로 간주된다고 함
  • BSA 관계자에 따르면 회사의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은 인도네시아 고객, 직원 및 기타 시민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어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을 심각하게 봐야하며 많은 회사들이 규정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에 인도네시아 정부만이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인도네시아와 달리 다른 아세안 지역 정부는 회사의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단속을 시행했고 그로 인해 베트남, 태국 및 필리핀에서는 원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회사의 비율이 증가하여 최근 시민 데이터가 비교적 안전해졌다고 함
  • 인도네시아에서의 해당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BSA는 세가지 방식을 제안하였음
    • BSA는 정부가 합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위한 법적 요구 사항에 대해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교육하려는 노력을 확대할 것을 권장
    • BSA는 정부가 법 집행을 위한 강화 캠페인을 실시하여 인도네시아 기업이 2014년도 저작권법 No. 28을 지키게 할 것을 권장
    • BSA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권장

[출처 : Cyberthreat.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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