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 신한금융그룹의 투자받은 Bukalapak의 초점

신한금융그룹의 금융부문 투자로 향후 Bukalapak의 핀테크 사업 확장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중임

  • Bukalapak은 그룹 총 자산이 약 493조원, 시가 총액이 약 22조원인 신한금융그룹의 시리즈F 신규 투자를 발표했으며 동시에 Bukalapak의 현재 가치가 약 2.9조원에 도달했다고 주장하였음
  • Bukalapak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장인 Fajrin은 새로운 투자자의 존재가 Bukalapak의 전략이나 사업 계획을 바꾸지 않을 것이며 현재 기업의 사업과 이익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는데 중점을 두고있다고 밝혔음
  • 회사 경영진은 총매출액(GMV) 성장을 추구하며 회사 이익을 창출하는 지속 가능한 전자 상거래가 되기 위해 핵심 사업, 인적 자원(HR)을 포함한 구조 조정에 중점을 두는 등 여러 단계를 밟고 있는 중임
  • 금융 부문에 대한 신한금융그룹의 투자가 Bukalapak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나 Fajrin 회장은 이런 가능성에 대한 논의는 없었으며 미래에 다른 협력 모델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음
  • Emtek도 Bukalapak에 시리즈F 투자를 했으며 이전에도 Bukalapak은 Ant Financial, 미래에셋 네이버 아시아 성장 펀드, GIC 등으로부터 다양한 투자를 받았음
  • 19년 5월 27일자 인도네시아 증권 거래소 개장에서 PT KMK가 Bukalapak 주식의 35.17%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기록되었으며 PT KMK 주식의 99.9%는 Emtek이 소유하고 있음

[출처 : katadata.c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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