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 인도네시아, 동남아시아 디지털 경제의 40% 기여

구글은 인도네시아를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디지털 경제 가치를 가진 국가로 선정했으며 그 가치는 약 400억 달러(약 48조원)임

  •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전체 인터넷 경제적 가치의 40%, 약 1,000억 달러(약 119조원)의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글 동남아시아 전무이사는 인도네시아 디지털 경제가 ride-hailing과 전자 상거래 부문의 상당한 발전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설명하였음
  • 전자 상거래 부문은 2019년 210억 달러(약 25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ride-hailing 부문은 2019년에 60억 달러(약 7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수치는 Google, Temasek, Bain & Co의 2019 SEA 전자 경제 보고서를 기반으로 하였음
  • 또한 전자 상거래 부문은 2015년보다 12배 성장했고 평균 성장률은 88%로 2025년에 820억 달러(약 97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ride-hailing 부문은 2015년보다 6배 성장해 평균 성장률은 57%로 2025년에 180억 달러(약 21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덧붙여 온라인 여행과 온라인 미디어(온라인 광고 서비스, 온라인 게임, 음악 및 비디오 구독 등) 등의 다른 디지털 부문의 성장도 언급하였음
  • 온라인 여행 부문은 2019년에 평균 성장률 19%로 40억 달러(약4.7조원)에 도달하고 2025년에는 90억 달러(약 10조원)로 증가가 예상되며 온라인 미디어 부문은 2019년에 평균 성장률이 56%로 30억 달러(약 3.5조원)에 도달하고 2025년에는 70억달러(약 8.3조원)로 증가가 예상됨

[출처 : CNN 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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