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 인니-베트남, 아세안 디지털 경제 성장주도

2019 SEA(동남아시아) e-conomy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은 인터넷 경제가 비약적으로 성장 중이며 올해 주요 보고서에 의하면 동남아시아의 디지털 경제 및 인터넷 부문 자금 순환은 약 1천억 달러(약 119조원)임

  • 인도네시아에서는 약 400억 달러(약 48조원) 규모의 자금 순환이 이뤄졌으며 15년도 인도네시아 디지털 경제 규모가 약 80억 달러(약 9.5조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인니 디지털 경제 성장은 괄목할만함
  • 또한 보고서는 동남아시아 디지털 경제 성장에서 인도네시아-베트남 두 국가가 매년 40% 이상의 성장률을 이끌고 있다고 언급하였음
  • 동남아시아의 다른 국가들도 실제로 비슷한 성장을 경험했지만 그 수치는 인도네시아-베트남만큼 크지 않았으며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및 필리핀의 인터넷 경제는 매년 20~30% 성장 중임
  • 현재 동남아시아에는 3억 6천만 명의 인터넷 사용자가 있으며 이 중 90%는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가 존재하는 지역임

[출처 : Cyberthreat.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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