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 말레이시아, 돈만 내면 개인 정보 구매 가능

200,000명의 정보는 150링깃, 10,000,000명의 정보는 350링깃이면 구매 가능해

  • 말레이시아 개인 정보 보호법 시행된 지 6년 째
    • 개인 정보 보호법이 시행되었지만 여전히 개인 정보 구매 가능
    • 부동산, 은행에서 잠재적 고객들에게 접근 가능한 말레이시아 인들의 신분증 , 전화번호, 우편 주소 정보를 150링깃(약 43,000원)이면 구매 가능
  • 350링깃(약 100,000원)이면 10,000,000명의 신분증, 전화번호, 이름과 집주소와 같은 개인 정보 구매 가능
    • 실제로 부동산 업체들이 이러한 정보를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짐
    • 개인 정보 보호법 (PDPA)은 개인 정보가 알려진 목적 이외에 다른 목적으로 수집될 경우 알림을 줘야한다고 명시
    • 이는 지켜지지 않고 실제로 개인정보가 버젓이 매매 중
  • 2017년도 12개 이동 통신망 사업체에서 46,200,000명의 전화번호, 신분증 번호, 집주소, IMEI와 SIM카드의 데이터가 유출
    • 왜 기소가 없었는지 의문
    • 업체의 특성상 많은 정보 보유
    • 내부 직원이 허가 없이 정보에 접근했을 수도 있음

[출처 : FM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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