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애플, 내년 무료TV앱 서비스 제공 시장 “태풍의눈”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서 콘텐츠 유통 플랫폼 업체로 머물러 있던 애플이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급할 계획이어서 태풍의 눈. CNBC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애플TV 사용자에게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새로운 디지털 비디오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애플은 TV앱을 통해 애플이 구입했거나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무료공급 애플은 이미 ‘카플 카라오케 : 더 시리즈’라는 인기 TV 방송을 TV앱으로 모든 사용자들에게…

[10/10]네이버, 첫화면 구글처럼 검색창만…뉴스와 실시간검색어 삭제

네이버가 모바일 첫 화면에 기능이 추가된 ‘검색창’만 남기고 모든 서비스는 화면을 넘겨야 이용할 있도록 개편한다고 발표 그동안 논란이 됐던 뉴스 배치, 뉴스 댓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해소하기 위한 해결책 10일 네이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모바일 서비스 개편안을 발표.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모바일 네이버 첫 화면을 방문하는 사용자만 하루 3000만명에 이른다”며…

[10/10]네이버 지난해 대비 해외투자 10배급증, 1조투자

네이버가 2018년 해외에 투자한 투자금액의 규모가 2017년대비 9배 늘어난 1조원 정도로 급증한것으로 확인  변재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카카오와 네이버가 해외에 투자한 금액은 9797억원으로 지난해 1116억원의 8.8배 네이버의 해외투자액은 일본 모바일메신저 자회사 라인의 주권 관련 사채권 취득분 7517억원을 비롯, 8725억원을 기록, 이는 2017년에 비해 8.9배 늘어난 수치 또 올해 미국 비즈니스…

[10/4]”갤노트9, 아이폰XS보다 더 우수” 내구성, 충전 배터리지속시간등 우월

미국 유력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성 ‘갤럭시노트9’에 애플 ‘아이폰XS’에 대해 다 우수한 점수로 평가.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폰XS 출시 이후 최신 스마트폰을 평가한 결과 아이폰XS 맥스·아이폰XS가 각 82점으로 2∼3위에 올랐다고 발표. 이는 평점 83점을 받아 1위를 유지한 삼성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보다 낮은 점수 애플 아이폰XS 시리즈를 뒤이어서는 삼성전자 갤럭시S9·S9플러스, 갤럭시S8·S8액티브·S8 플러스가 4∼8위를 차지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폰XS는 배터리 지속 시간과…

[10/5]애플 6년연속 최고브랜드 기록, 아마존 3위 가장빠르게 성장

애플이 6년 연속 ‘최고 글로벌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고 9to5Mac이  인터브랜드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 구글은 2위, 아마존이 3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4위를 차지.  삼성은 상위 10위 중 6위를 기록 특히 애플은 10개 카테고리 중 3개 곧 약속, 차별화, 일관성에서 큰 점수를 획득. 구글도 6년 연속 2위를 기록했고 아마존은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로 기록 상위 10대 브랜드 중…

[10/4]도요타, 소프트뱅크와 자율주행및 미래자동차 기술 파트너쉽체결

도요타 자동차와 소프트뱅크 그룹이 자율주행차를 이동한 이동서비스 분야에서 손을 잡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 이같은 소식은 최근 자율주행, 승차공유, 전기차로 이동함에 있어 서로 생존하기 위해 자동차 회사들과 테크 회사들의 상호간 파트너십 체결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 도요타는 앞서 ‘이-팔레트’(e-pallet)라는 이름의 자율주행 콘셉트 차량을 공개.  미니버스처럼 이 차는 이동을 위한 라이드쉐어링 서비스는 물론이고 무인 물류 시스템,…

[10/4]마윈, 알리바바 실질적지배권 포기 중국정부 압력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馬雲) 회장이 지난달 갑작스런 은퇴를 선언한 데 이어 회사 소유권도 사실상 포기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 신문에 따르면 마 회장이 그룹을 실질적으로 지배해온 알리바바의 가변이익실체(VIE·Variable Interest Entities) 소유권을 포기했다고 보도  VIE는 해당 기업과 지분 관계는 없지만, 계약을 통해 기업의 경영권을 행사하는 법인으로  중국 기업들은 1990년대 말부터 해외자본 유치를 위해 VIE를 활용 알리바바…

[9/28]삼성 갤노트9, 컨슈머리포트 스마트폰 평가서 1위

갤럭시노트9 출시 이후 최신 스마트폰을 평가한 결과, 갤럭시노트9이 83점으로 1위에 올랐다고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보도.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과 S9플러스(각 81점)가 2위와 3위였고, 갤럭시S8(80점), 갤럭시S8액티브·갤럭시S8플러스(각 79점)가 4∼6위를 기록 애플 제품은 아이폰8플러스·아이폰8(각 79점), 아이폰X(78점)이 7∼9위를 차지  10위는 갤럭시노트8(89점). 신제품인 아이폰XS는 평가대상에 불포함 갤럭시노트9은 전체적인 성능, 배터리 사용시간, 카메라 성능, 내구성 등에서 좋은 평가 내구성을 보기 위해…

[9/28]”페이스북엔 왕이 있다”, 왓츠앱 공동창업자가 페이스북 떠난이유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사면초가. 페이스북 자회사가 된 인스타그램의 공동창업자인 케빈 시스트롬 CEO와 마이크 크리거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인수한 앱 메신저 왓츠앱의 공동창업자 브라이언 액턴이 인터뷰에서 페이스북과 저커버그에 혹독한 비난 액턴은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사용자들이 주고받는 메신저 메시지를 계량화해서 수익모델로 삼자는 제안을 저커버그와 샌드버그가 송두리째 무시했다”고 주장. 8년간 왓츠앱을 키워온…

[9/27]중국정부, 유해정보 숙정캠페인명목 4천여개 사이트무차별폐쇄

 중국정부가 “유해한” 온라인 정보를 숙정하여는 캠페인으로 지난 3개월 동안 4000개 이상의 웹사이트 및 온라인 계정을 폐쇄시켰다고 로이터가 신화 통신을 인용해 보도. 중국은 인터넷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으며 포르노, 도박, 종교 개종 권유 심지어 “루머 유포”를 포함한 불법 온라인 행위들을 단속중이라고. 올 5월에 시작된 캠페인에서 당국은 120개 위반을 적발했고 230개 회사들에 이런 불법을 수정하라고 명령했으며  14만 7000여개 이상의 유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