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 애플, 자율주행 자동차를 위한 전면 유리 AR디스플레이 특허 출원

거대기업의 특허 출원 현황을 조사하는 Cupertino에 의하면 지난주 애플은 유럽에 증강현실을 적용한 차량용 전면 유리 시스템의 특허를 신청 애플의 CEO 팀쿡은 지난 6월 13일 인터뷰에서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온 것으로 밝힘 HUD* 기술을 활용하여 AR기반의 정보를 차량 전면 유리에 제공하는 시스템인 것으로 밝혀짐 안구운동, 심박수, 신체자세 등을 모니터링해 스트레스를 감지해 적당한 화면을 제공함으로써 승객의 스트레스를…

[07/31] 우버, 자율주행트럭 개발중단 승용차에 집중키로

 우버가 자율주행 트럭의 개발 중단의사를 발표했다고 로이터가 보도. 우버는 자율주행트럭개발을 중단하는 이유에 대해 회사의 역량을 승용차용 자율주행 기술에 집중하기 위해서하고 언급 우버는 2016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Otto를 인수했고 트럭 운전기사와 배송주를 연결해 주는 Uber Freight 앱과 함께 자율주행 트럭 시장까지 진출하려고 시도했지만 결국 포기선언. 하지만 비행기쪽 사업인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Uber Freight는 그대로 진행할 예정 우버는 Otto를 인수한…

[07/27] 구글 계열사 웨이모, 월마트에 자율주행차 제공 파트너십 체결

구글의 지주사 알파벳의 자회사인 자율주행차 업체 웨이모(Waymo)가 월마트, 오토네이션, 에이비스 등 5개 업체와 자율주행차 공급과 관련해 파트너십을 체결 현재 웨이모는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 지역에서 일반인 가족에게 자율 주행차를 대여하고 승객을 태우고 움직이는 운송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 이번 월카트 등과의 제휴 역시 피닉스 근교를 중심으로 시행 5개 업체와의 제휴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월마트: 월마트 홈페이지에서…

[07/12]우버, 라임과 손잡고 스쿠터 대여사업추가

우버가 라임과 손잡고 스쿠터 대여 사업을 추가한다고 theverge가 보도. 우버는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의 구글 벤처스(GV)가 주도하는 3억3500만 달러 라임 투자 라운딩에 참여한다고 최근 발표. 미국과 유럽의 70개 이상의 지역에서 라임 스쿠터를 임대할 수 있으며, 라임은 도달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수만 개의 전동식 발 페달 스쿠터를 구매할 계획 레이첼 홀트 우버 부사장은 “라임에 대한 투자는 모든 교통 수단을…

[7/6]테슬라 모델3, 자동주차및 호출기능 보완

테슬라 모델 3가 이제 호출 기능과 함께 자동주차기능 보완후 판매가 호조되고 있다고 Engadget이 보도 호출 기능은 이미 테슬라의 고급형 모델 S와 모델 X에 제공되고 있는 상태인데 이번시리즈는 테슬라 소유주가 차량 스스로 주차할 수 있게 조종을 가능케함 호출 기능과 함께 모델 3는 이제 차고 문과 차가 차고에서 나가고 들어가는 것 그리고 시동을 끄는 것까지 조종할수 있도록함 . 테슬라는 지난달부터 모델…

[07/05] 中 바이두, 일본에 자율주행 버스 서비스 진출 준비

바이두는 다른 나라에도 자사의 제품을 배치하기 위해 레벨4 자율주행* 미니 버스 대량 생산 시작 *레벨4 자율주행 : 인간의 간섭없이 대부분의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시스템 바이두는 중국 다음의 자율주행 서비스 진출 국가로 일본을 선택 일본 Softbank 자회사인 SB Drive와 협력하여 내년에 일본에서 자율주행 미니 버스 서비스 예정 내년 초 도쿄 등 일부 도시로 10대의 자율주행 미니…

[05/24] 노르웨이, 자율주행 대중버스 운행 개시

노르웨이 남서부 스타방에르(Stavanger)시에서 대중교통회사 콜룸버스(Kolumbus)가 스칸디나비아 지역 최초로 자율주행 버스 운행 영업권을 취득 자율주행 버스이기는 하나 노르웨이 교통법이 아직 완전 자율주행을 허용하지 않아, 버스에는 직원이 위험 상황을 대비해 탑승해 있어야 함 버스회사는 이지마일 EZ10(EasyMile EZ10-자동차 모델) 버스를 활용해 시속 45km 또는 28마일로 15명의 승객을 태우고 운행하고 싶어하나, 노르웨이 교통통신부의 규정에 따르면 자율주행버스는 최대 시속 12km 또는 시속…

[05/24] 애플, 폭스바겐과 무인 셔틀 버스 계약

자율 주행용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추기로한 애플이 폭스바겐과 계약을 통해 자율형 셔틀버스를 제작하기로 발표하였음 본 계약 협상에 기여한 익명의 5인에 의하면 애플은 지난 수년간 BMW, 메르세데스 벤츠 등 고급 자동차 업체와의 제휴를 시도하였으나 소프트웨어에 대한 통제권을 요구하는 자동차 기업의 요구를 애플이 거절하면서 협상이 중단되었따고 밝힘 자동차 업계와의 협상이 난항을 격던 중, 폭스바겐의 T6 밴을 애플 직원용…

[05/15] 애플, 자율주행 테스트차 55대로 늘려…두 번째로 최대 차량 보유

애플은 캘리포니아주 차량관리국에 테스트용 자율주행차 등록을 확장하기 시작 애플은 현재 자율주행 테스트를 위해 55대의 차량과 83명의 운전자를 캘리포니아 차량관리국에 등록하였음 애플의 최초 등록은 3대였지만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45대로 증가했으며, 현재 55대로 증가함 GM 크루즈(104대)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은 자율주행 테스트차를 보유하고 있음  GM 크루즈 : 104대  애플 : 55대  웨이모 : 51대 테슬라 :…

[05/08] UBER의 자율 주행차 사망사고 원인 규명

지난 3월 애리조나주 템파에서 UBER의 자율주행자동차에 치여 사망한 헤르츠 베르그의 사고원인이 소프트웨어의 버그인 것으로 밝혀짐 취재 기자에 의하면 UBER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는 보행중인 헤르츠 베르그를 발견하였으나, 그녀를 ‘거짓된 물체’ 로 판단하여 정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 실제 물체와 거짓된 물체를 구별하는 것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 과제중 하나로, 유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센서를 민감하게 조정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