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11/07] 캄보디아, 무현금 지불 보호 위한 혁신 필요 핀테크

[11/07] 캄보디아, 무현금 지불 보호 위한 혁신 필요

캄보디아 국립 은행은 '18년 무현금 지불 가치가 99억 달러로 상승해 많은 사용자가 해당 시장에 진입해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음 현 상황에 대해 전문가들은 캄보디아가 진정한 무현금 사회로 도달하려면 사이버 보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경고하였음무현금 서비스 업체 Pi Pay는 핀테크에서의 신원 확인, 고객 파악, 자금 세탁 및 사기에 대한 장기적 해결책 부족이 문제라고 밝혔음또한 정부의 자금 지원 외에도 법률 도입과 같은 핀테크를 위한 …
[11/07] 동남아시아 내 모바일 지갑의 부상 핀테크

[11/07] 동남아시아 내 모바일 지갑의 부상

Ride-Hailing 기업, 이통사, 은행, 송금 및 핀테크 기업 등 다양한 참여자가 생기면서 현금 위주였던 동남아시아가 모바일 지갑에 많이 접근 중임 Hootsuite와 We Are Social의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내 전자 지갑이 강세를 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인도네시아 모바일 전자 상거래 보급률은 세계 최고인 76%로 중국의 보급률 74%를 능가했음태국의 모바일 뱅킹 보급률은 74%로 스웨덴(71%), 터키(68%), 남아프리카…
[10/29] 인도네시아 P2P 대출 부문 지출이 크게 증가 핀테크

[10/29] 인도네시아 P2P 대출 부문 지출이 크게 증가

아시아 개발 은행 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니 핀테크 산업 호황으로 P2P 대출 업체는 인니내 전체 핀테크 회사 중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18.12월 P2P 대출 플랫폼을 통한 대출은 16.2억 달러로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645% 증가한편 '19.5월 현재 P2P 대출 규모가 29.2억 달러에 도달, '17 말 대비 약 1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P2P 대출 분야에 대한 대내외 관심이 증가하여 최근 관련 기업으로의 투자가…
[10/21] 인니, 핀테크 등록 업체 중 30%는 외국계 기업 핀테크

[10/21] 인니, 핀테크 등록 업체 중 30%는 외국계 기업

OJK가 발표한 9월 30일자 자료에 따르면 127개의 핀테크 업체 중 88개는 현지 핀테크 업체, 39개는 외국계 업체로 나타났으며 대부분 중국계 기업이라고 밝힘 인도네시아 핀테크 기업은 OJK에 등록 및 라이센스를 획득해야하며 현재까지 약 127개의 기업 중 114개는 등록상태, 13개가 라이센스를 획득한 상태임OJK 등록은 최소 자본금 10억 루피아, 라이센싱을 위해서는 최소 자본금 25억 루피아의 자격을 갖춰야함외국계 기업들은 인도네시아…
[10/16] 싱가포르, 핀테크 투자 10억 달러를 넘어 핀테크

[10/16] 싱가포르, 핀테크 투자 10억 달러를 넘어

19년도 1월부터 9월까지 싱가포르 금융 기술 벤처에 대한 투자가 급증했으며 싱가포르 핀테크 생태계의 잠재력이 전세계 투자자들로부터 인정받는 것임 19년 9월까지 지난 9개월 간 핀테크 거래 총 가치는 전년도 4억 3,500만 달러 대비 69% 증가한 7억 3,500만 달러로 2018년도 핀테크 총 가치 6억 4,200만 달러를 돌파하였음싱가포르의 현재 투자 금액은 2015년도 대비 6배나 증가한 수치로 싱가포르의 핀테크 영역에 대한 적극적인 …
[10/15] 인니 금감원, 핀테크앱은 카메라, 마이크 및 위치에만 액세스 가능 핀테크

[10/15] 인니 금감원, 핀테크앱은 카메라, 마이크 및 위치에만 액세스 가능

인니 금감원(OJK)는 핀테크 앱을 사용할 때 사용자들이 Camilan(Camera, Microphone, Location)과 Double L(Legal, Logic)에 대해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음 핀테크에 대한 제한 규칙은 19년도 초부터 존재한 것으로 핀테크 업체가 핀테크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에 접근하여 데이터를 오용하지 못하도록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임또한 OJK에서는 사람들이 핀테크 앱 설치 시 Camilan(카메라, 마이크, 위치)…
[10/15] 인니 금감원, 크라우드 펀딩 분야에서 1개 핀테크 업체만 운영 허가 핀테크

[10/15] 인니 금감원, 크라우드 펀딩 분야에서 1개 핀테크 업체만 운영 허가

OJK에 따르면 아직 라이센스를 받지 못한 10개의 금융 핀테크 업체가 크라우드 펀딩 분야에 있다고 언급하였음 10월 10일 기준 OJK에서 운영 승인을 받은 업체는 족자카르타의 PT Santana Daya Inspiratama(Santana) 뿐이며 9월에 OJK 비즈니스 라이센스를 획득하였음다른 10개 핀테크 업체는 라이센스 발급이 진행 중이며 아직 운영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관련 담당자는 해당 라이센스와 관련된 정책은 자금 조달 서비스에 …
[10/14] 인니 금감원 133개 불법 핀테크 서비스 폐쇄 핀테크

[10/14] 인니 금감원 133개 불법 핀테크 서비스 폐쇄

133개 불법 및 미등록 핀테크 서비스에 대해 웹사이트 차단 요청을 했다고 OJK(인니 금감원)가 발표 133개의 불법 핀테크 기업가 발견됨에 따라 '19. 10월 기준으로 OJK에서 처리한 불법 핀테크 업체는 총 1,073개이며, '18년부터 '19.10월까지 처리한 불법 P2P 핀테크 기업은 총 1,477개참고로 9월 6일 OJK는 123개의 불법 P2P 핀테크 업체를 발견했으며 이중 불법이 아님을 입증한 기업은 6개에 불과Kospin Ja…
[09/27] 인니 중앙 은행, 핀테크 개발 샌드박스 위해 규제 개정 계획 중 핀테크

[09/27] 인니 중앙 은행, 핀테크 개발 샌드박스 위해 규제 개정 계획 중

2025년까지 인니 지불 시스템을 개선하려는 정부의 비전에 따르는 것임을 밝힘 인니 중앙 은행 총재, Fintech Summit & Expo 2019에서 핀테크 지불을 위해 규제 샌드박스를 개발 샌드박스로 재구성하는 계획을 밝힘(9.23~24, 자카르타 컨벤션 홀)현재 지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업체들은 정식 라이센스가 부여되기 전에 규제 샌드박스 단계에서 소비자 보호를 보장하고 테스트 보고서를 제출해야하는 조건이 있음인니 중앙 은행…
[09/24] OVO, 인니 5번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IT news

[09/24] OVO, 인니 5번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인도네시아 모바일결제서비스 기업인 OVO가 최근 인도네시아의 5번째 유니콘 기업에 도달했다고 보도 현재 인도네시아에는 공식적으로 4개의 유니콘 기업이 존재(고젝, 트라벨로카, 뿌깔라빡, 토코페디아)파이낸스아시아에 따르면 최근 투자라운드에서 OVO의 기업가치가 $2.9B로 평가된 것으로 밝힘OVO는 Lippo Group에 의해 설립된 모바일결제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Grab, 토코페디아의 지원을 받고 있음현재 OVO의 CEO는 GrabPay의 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