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5] 중국, 음식 배달 플랫폼 수수료 인상

중국에 소재한 기술정보지 Technode에 의하면 중국의 대표 배달 플래폼들은 식당에 20%이상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경우가 있음 중국의 배달 플랫폼 Meituan 과 EleMe 등은 배달 플랫폼의 점유율 상승을 위해 보조금 경쟁을 가속화 하고 있음 홍콩에 등록도니 Meituan Dianping은 ’18년 3분기 190억 위안(약 28억 달러)의 영업이익을 거두었으나 25억 위안(약 3억7천만달러)의 순손실을 보고 영업이익 개선을 위한 배달 플랫폼의 수수료…

[01/14] 일부 식당 배달앱 사용시 가격 25% 인상

남아공에서 소비자 활동을 하는 Simon Colman에 의하면 동일한 메뉴의 식당 메뉴를 배달앱을 통해주문하는 경우 약 25%의 추가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남 UberEats 앱을 사용하여 케이프 타운내 4개의 점포의 가격차이를 조사한 결과 2개 점포는 주문과 방문주문의 가격이 같았으나, 다른 두곳은 각각 23%, 20%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나타남 포브스지에 따르면 식당이 음식을 배달앱에 등록하여 판매하는데 약 30%의 수수료가…

[12/19] 美 펜실베니아, Uber에 자율주행 테스트 재승인

펜실베니아주 교통국는 우버가 피츠버그에서 자발적으로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요청을 승인(‘18.12.18) 애리조나 주에서 첫 자율주행차 사망사고가 있은 후 9개월 만에 내려진 결정  Uber는 주 정부가 자율주행 테스트를 승인했으나, 아직 시작하지 않고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음을 밝힘 이 승인은 펜실베니아  주 정부가 발표한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하여 안전 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루어짐(‘18.7월) 행정부가 의회에 제출한 법안(HAV)이 제정되기 전까지 적용하는 지침 …

[11/28] 호주 노동당국, 음식 배달 플랫폼 Foodora 배달원 직원으로 인정

호주 공정노동위원회(Fair Work Commission)은 Foodora가 해고한 Josh Klooger가 제기한 부당해고 제소를 인정  음식 배달 플랫폼 Foodora는 호주에서 배달인력을 근로자가 아닌 일반 계약자(개인사업자)로 분류 때문에, Foodora는 배달원에게 연차, 병가, 퇴직연금, 기타 수당 등의 지불을 회피할 수 있었음. 호주 공정노동위원회의 판결로 인하여 Foodora는  고용주로서 배달원에게 직원 대우를 보장해야 함 이러한 판결은 Uber 운전자를 개인 사업자로 본 기존의…

[11/20] 영국 우버 운전자, 노동권 보장 요구 파업

지난 10월8일 13시부터 10월 9일 13시 까지 런던, 버밍엄, 노팅엄에서 운행중인 우보 운전자들은  자신들의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24시간 파업을 진행하였음 우버 운전자들의 요구사항은 아래와 같음 사실상 노조를 무력화 하는 불공정한 노조와해 행위의 금지 마일당 2파운드의 운임 인상철회 운전자에게 청구하는 수수료의 10% 감면 학술 연구에 의하면 플랫폼 노동자인 우버 운전자들은 평균 시간당 11파운드를 벌고 있는 것으로…

[11/19] 싱가포르, 수수료없는 택시 플랫폼 Tada Taxi 출시

싱가폴 기업 MVL Foundation은 블록체인 기반의 승차 공유 서비스인 Tada를 기반으로한 Tada Taxi를 출시하였음(2018.11.15.) Tada Taxi는 기존 Tada와 독립적인 서비스로 운영하며, MVL에 등록된 택시기사들과 승객을 연결 단, Tada 앱에서 별도 기능으로 Tada Taxi의 기능을 활용 가능 MVL은 싱가포르 택시회사 프리미어와 연계하여, 현재 2,000여명의 운전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5,000명을 목표로 함 이 중개 서비스는 Tada 서비스와…

[08/09] 美 뉴욕, 우버와 리프트 성장 억제 위한 규제 정책 발표

뉴욕 시의회는 우버, 리프트와 같은 차량공유업체의 성장을 통제하기 위해 새 면허부여에 상한선을 적용하는 정책을 통과시킴(‘18.08.08) 뉴욕시는 도시가 혼잡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 내 최초로 차량공유업체 사업에 규제 적용하기로 결정함 WSJ에 의하면 ’15년 유사한 규제 도입 시도가 무산된 이후 뉴욕시의 차량 수는 3배 이상 증가  교통 혼잡 방지를 위해 차량공유 면허의 신규 등록을 1년 간 금지하는…

[07/03] 美 차량공유업체 리프트, 우버따라 두 바퀴 운송시장 진출

운송 수단 공유산업은 자동차 대안으로 전기스쿠터와 자전거 시장으로 진출 중 미국 차량 공유업체 리프트(Lyft)는 두 바퀴 운송시장에서 우위 확보 위해 자전거 회사인 모티베이트(Motivate) 인수 (‘18.07.02) 모티베이트(Motivate)는 미국 내 최대규모 자전거 회사로, 우버와 경쟁 끝에 리프트가 인수 모티베이트는 미국 뉴욕과 포틀랜드 내 자전거 공유서비스 제공 중이며, 리프트는 인수 통해 북미 최대 자전거 공유 서비스 운영 가능해짐…

[06/12] 우버, 전기스쿠터 공유서비스 진출

미국 차량공유업체 우버(Uber)는 샌프란시스코 전기스쿠터사업 진출 밝힘 샌프란시스코는 향후 12개월 간 5개 업체를 선정해 전기스쿠터 서비스를 시범 운행함 샌프란시스코가 허가한 5개의 업체만이 시내에 스쿠터 공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내용의 법이 2018년 6월 4일 발효됨 올해 3월 차량공유업체 버드(Bird)*, 라임(Lime)*, 스핀(Spin)*이 허가 없이 스쿠터 서비스 제공한 것이 법 논의 배경 초기 6개월 간 시내 1,250대 스쿠터…

[05/24] 네이버/카카오, 승차공유에 투자 확대

국내 포털사인 네이버, 카카오가 승차공유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보도 네이버는 중국의 승차공유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디디추싱에 184억원을 투자 미래에셋대우가 디디추싱 지분 0.5%를 매입하기 위해 조성한 2800억원 상당의 펀드에 184억원을 출자하여 0.3%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 현재 네이버는 네이버랩스를 통해 레벨4 단계의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 중이며 향후 승차공유 사업과 연계될 가능성을 대비해 투자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