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31일

동남아시아, ’19년 정보유출 사고 최대지역으로 선정

동남아시아의 사이버 위협 솔루션
  • Kaspersky는 ‘19년 주요 정보 유출 사건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동남아시아 선정
  • 이 지역 IT업계 종사자들은 실제 위협으로 인한 손실이 USD110만(약 14억 원) 상당이며 사업 기회의 손실 USD1억 9천만(약 2천 5백억 원)라고 언급
  • 최대 53%의 동남아 기업들이 정보 유출을 경험했으며, 유출 된 정보 중 개인 식별 정보 53%, 신용 정보 33%, 지불 또는 신용 카드 정보 32%, 계좌번호 27%, 기타 개인 정보 26%, 직원 개인정보 30%, 기업 기밀 정보 23%, 회사 자산 정보 16%
  • 사이버위협 예방을 위한 3가지 방법
    1. 이메일 또는 불분명한 웹 사이트에서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 등 사이버 보안 기초에 대한 직원 교육 및 기타 관련 활동
    2. 신뢰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데이터를 저장 하고 제3자와 공유를 삼가하며 민감한 정보에 대해서는 주기적인 점검 필요성을 직원들에게 상기
    3. 합법 소프트웨어 사용하고 중요한 정보를 백업 하며 IT장비 및 어플리케이션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 출처 : teknologi.bisn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