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중소기업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 감소

동남아시아 중소기업에서 카스퍼스키가 탐지하고 차단한 랜섬웨어 공격은 ‘19.1H 140만 건에서 ‘20.1H 50만 건으로 감소하였음

  • 랜섬웨어는 컴퓨터를 바이러스에 감염시키고, 컴퓨터 화면을 잠그거나 중요한 파일을 암호화하고, 컴퓨터를 다시 정상화 시키겠다는 약속에 대한 대가로 비용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표시하는 악성 소프트웨어임
카스퍼스키가 막은 동남아시아 중소기업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
  •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모두 ‘19.1H에 비해 ‘20.1H의 랜섬웨어 공격 탐지 횟수가 줄었는데 싱가포르는 89.79%, 말레이시아는 87.65%, 인도네시아는 68.17%가 줄어들었음
  • 전 세계적으로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은 카스퍼스키가 조사한 ‘20.2Q에 랜섬웨어 공격이 가장 많이 감지된 국가 순위에서 각각 4위와 8위를 차지하였음
  • 중국, 브라질, 러시아는 동일한 조사에서 최상위 3개 국가로 기록되었음

[출처 : BORNEO POST 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