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한 피싱 시도 증가

카스퍼스키는 2020년 동남아시아의 중소기업을 겨냥한 총 2,890,825건의 공격 시도를 차단했는데 이는 2019년도 2,402,569건 대비 20% 증가한 수치임

  • 피싱은 컴퓨터에서 기밀 데이터를 훔친 후 상대방에게 돈을 얻어내는 것부터 데이터 재판매에 이르기까지 다른 목적으로 데이터를 사용하는 기술에 기반한 사이버 범죄임
  • 피싱 메시지는 일반적으로 은행, 제공업체, e-pay 시스템 및 기타 조직의 가짜 알림 형태를 취하며 피싱은 신뢰할 수 있는 웹 사이트를 거의 유사하게 복제한 형태를 취할 수 있으며, 피싱 메시지를 통해 피해자는 개인 데이터를 남기게 됨
  • 중소기업을 대상으로한 피싱의 국가 별 사례에서는 인도네시아가 2020년에 가장 많은 사건을 기록했고 태국, 베트남이 그 뒤를 이었으며 이들 모두 50만 회 이상을 기록하였음
  • 말레이시아, 필리핀 및 싱가포르 또한 2020년 01월부터 12월까지 총 795,052회의 피싱 웹 사이트 방문 시도를 기록했음

[출처 : Borneo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