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중소기업, 크립토 마이닝 위협에 대한 보안 강화해야

동남아시아 중소기업, 크립토 마이닝 위협에 대한 보안 강화해야

카스퍼스키는 동남아시아 지역 중소기업들이 크립토 마이닝에 대한 위협을 간과하고 있다고 밝혔음

  • 카스퍼스키는 ‘20.1H 동남아시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한 크립토 마이닝 시도 1,726,799건을 감지하였으며 이는 ‘19.1H 대비 약간 감소한 수치임
  • 그러나 ‘20.1H 1,602,523건의 피싱과 504,304건의 랜섬웨어 발생 수치와 비교하면 크립토 마이닝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음
  • 카스퍼스키 데이터에 따르면 6개 동남아 국가 중 4개 국가가 크립토 마이닝 위협 수치가 전세계 기준 상위 15위 안에 들었음
  • 인도네시아는 ‘20.1H 기준 중소기업 대상 크립토 마이닝 탐지 횟수가 전년 동기간 대비 40%가 줄어들었으나 크립토 마이닝 탐지 횟수가 가장 많은 국가로 선정되었음
  • ‘20.2Q에 카스퍼스키가 차단한 크립토 마이닝 시도 횟수가 가장 많았던 국가는 러시아이며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이 그 뒤를 이었음

[출처 : BACK EN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