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9]또 새 랜섬웨어! 단일 시스템뿐 아니라 네트워크도 침입

새로운 랜섬웨어가 또 다시 등장했다. 이번에 등장한 랜섬웨어의 이름은 록키(Locky)로 이를 처음 발견한 건 영국의 보안 전문가인 케빈 뷰몬트(Kevin Beaumont)다. 그에 따르면 록키 랜섬웨어는 1시간에 4000대의 기기를 감염시키는 속도로 퍼져가는 중이라고 한다.

[출처]보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