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사이버범죄 보험 도입

말레이시아, 사이버범죄 보험 도입

말레이시아 알리안츠 은행은 Zurich Malaysia와 함께 말레이시아 시민을 사이버범죄로부터 보호하는 최초의 사이버보험을 도입

  •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시민의 온라인 활동이 증가하면서 2020년 1월부터 9월가지 약 8,400건의 사이버범죄가 신고되는 등 사이버 위협도 동반 증가
  • 동 사이버보험은 세금을 포함하여 연간 116RM에 판매되며 온라인 신원도용, 강탈 및 사기로 인한 재정적 손실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는 것이 목표
  • 보상대상에는 멀웨어 공격으로 인한 PC 수리 및 복원 비용, 미배송 상품 또는 서비스로 인한 거래 손실 등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