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 승차 공유 서비스 개시 예정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 승차 공유 서비스 개시 예정

2020년 10월부터 12월까지 해당 분기 5억 9072만 달러의 사상 최대 손실을 기록한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 그룹이 말레이시아에서 승차 공유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이번 발표는 슈퍼앱이 되겠다는 에어아시아의 계획으로 최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음식배달 서비스를 개시하고 말레이시아에서는 드론배달 서비스를 위한 시범 시험을 진행한 바 있음
  • 에어아시아 측은 비행기를 타고 공항에 도착하는 모든 승객들이 택시 승차권도 예약할 것이기 때문에 항공과 승차권을 결합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밝혔으며 향후 비행기표를 예약할 때 택시도 함께 예약 가능하게 할것이라고 함
  • 에어아시아는 자사의 e-wallet BigPay를 에어아시아 앱에 통합하는 중이며, 모든 로열티 거래는 airasia.com에서 이루어지게됨
  • 또한 비항공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물류 벤처 텔레포트도 상장할 계획임

[출처 : CNBC INDONESIA, Deal street 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