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이동 통제 명령 이후 사이버 보안 사고 급증

말레이시아, 이동 통제 명령 이후 사이버 보안 사고 급증
  • 코로나19 예방 차원으로 실행 중인 말레이시아 정부의 이동 통제 명령(3월 18일)에 사이버 보안 사고와 그 범죄자들은 더욱 기승을 부리며 유사 유형의 사이버 범죄 사건들이 지난 1월과 2월 대비 급증
  • 1월과 2월 사이 발생한 사이버 보안 사고 중 대다수는 사이버 폭력 및 사기이며 1월과 2월 사이 16건의 사건 대비 이동 통제 명령 이후 2주 만에 14건 발생, CyberSecurity Malaysia에 따르며 이동 통제 첫 단계에서 7건의 성 및 섹스 관련 사건 발생 감지
  • 주로 마스크, 손세정제, 소독제 및 무료 인터넷 액세스 제공과 같은 사기가 많았으며 현재 말레이시아 컴퓨터 긴급 대응팀(MyCERT)을 통해 CyberSecurity Malaysia는 악성 첨부 파일이 포함된 이메일, 피싱 웹 사이트 링크, 악성 프로그램 유포 등 범죄예방을 위한 감시
  • 현 비상사태에 활동이 줄고 소셜 미디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SNS를 통한 거짓 정보 유포와 사기 행위가 급증
  • 재택근무로 사회적 혼란을 예방할 수 있으나 화상 채팅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도청 및 개인 정보 유출의 위험성이 증가하며 원격으로 액세스하는 조직의 데이터 및 서비스 관련 무단 액세스, 비즈니스 이메일 손상 등과 같은 사이버 위협 역시 증가
  • 의심스러운 활동에 주의를 하며 사용하는 장치, 앱, 운영체계, 시스템 등을 수시로 업데이트 하며 조직 구성원들에게 정보 공유 및 액세스 승인과 관련하여 주의 사항을 상시 상기 시켜야할 필요성을 당부

[ 출처 : themalaysianreser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