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5G 개발 파트너로 에릭슨 임명

07월 01일 목요일, 말레이시아가 5G 네트워크와 생태계 개발을 위한 파트너로 스웨덴의 거대 통신 업체 에릭슨을 임명했다고 밝혔음

  • 이번 계약에 따라서 에릭슨은 총 110억 링깃(약 2.9조 원)의 비용으로 말레이시아 네트워크 종단 간 개발을 담당하게됨
  • 또한 핵심, 무선 액세스 및 전송 네트워크, 운영 및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 및 관리 시스템이 포함되며 현지 공급업체의 개발과 참여를 지원하게됨
  • 말레이시아는 ’21년 말까지 국가 및 행정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와 푸트라자야에 5G를 출시하고 ’23년까지 5G를 전국적으로 확장할 계획임
  • 화웨이의 경우 말레이시아 5G 계약의 선두 주자로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전에 미국이 제기한 화웨이 관련 보안 문제를 일축한 바 있음
  • 화웨이는 이미 말레이시아에서 가입자가 두번째로 많은 모바일 네트워크 업체 Maxis와 5G 서비스를 시작하는 계약을 체결했음

[출처 : yahoo! fin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