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5G 출시에 앞서 모바일 데이터 속도 향상

A worker from a telecommunications company shows an internet speed tests while connecting to an experimental 5G network placed in Santiago, Chile March 19, 2021. Picture taken March 19, 2021. REUTERS/Ivan Alvarado

말레이시아 모바일 인터넷 속도는 5G 출시를 앞두고 눈에 띄게 향상 되었으며 현재 대부분의 사용자는 80% 이상이 4G를 사용한다고 Speedtest.net는 밝혔음

  • 2020년 4분기 기준 말레이시아에서는 4G에 83.3%의 사용자가 접속하였고 3G(12.1%)와 2G(1.3%)가 뒤를 이었음
  • 속도 측면에서 말레이시아는 모바일 다운로드와 업로드 속도 모두 동남아시아에서 4위를 차지해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에 뒤쳐졌는데 말레이시아의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24.53Mbps, 평균 업로드 속도는 11.19Mbps였음
  • Speedtest는 4G 커버리지가 인구밀도를 따라 동부 말레이시아의 사바와 사라왁의 거대 구간과 말레이시아 반도의 테렝가누, 켈란탄, 페락, 파항 등 평방킬로미터당 20명 미만의 지역에 커버리지에 구멍이 뚫렸다는 점에 주목했음
  •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3G를 단계적으로 폐기있으며 4G의 주파수를 개방하고 그 도달 범위를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함
  • Speedtest는 말레이시아 정부가 기존 4G 네트워크의 기존 용량을 유지하기로 약속하고, 5G용 주파수 용도 변경을 금지하는 대신 700MHz, 3.5GHz, 28GHz 대역에서만 5G용 주파수 라이센스를 사전 할당했다고 언급하였음

[출처 : The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