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Global Cybersecurity Index 2020에서 상위 10개국으로 선정

말레이시아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가 발표한 글로벌 사이버 보안 지수 2020 보고서에서 글로벌 사이버 보안 지수 194개국 중 8위에 선정되었음

  • 말레이시아는 100점 만점 중 98.06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싱가포르, 대한민국에 조금 뒤쳐진 성적이지만 러시아, 아랍에미리트와 동일한 점수였음
  • 말레이시아의 첫번째 사이버 보안 정책은 15년 전에 시작되며 사이버 보안과 관련된 핵심 중요 분야를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음
  • 현재 말레이시아 정부는 정보 공유를 위한 중요 국가 정보 인프라 포털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국가 위협 수준을 평가하고 위기를 다루는 조정 및 지휘 센터를 운영하고 있음
  • 또한 데이터 스토리지, 액세스 제어 시스템 및 네트워킹 장비와 같은 기술 제품의 보안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체계를 구현하는 동시에 준비 상태를 테스트하고 game-plan 공격 시나리오를 계획하기 위해 X-Maya라고 하는 연례 훈련을 실시해왔음
  • 말레이시아는 ITU가 사용하는 5개 부문 중 3개 부문, 즉 보안 및 범죄 대응에 관한 법적 프레임워크, 연구개발, 교육 및 훈련 기반의 역량 강화 방안, 국제 파트너십 및 정보 공유 부문에서는 1위를 차지했으나 조직 및 기술 분야에서 약간의 약점이 있었음

[출처 : 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