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USD58억 규모의 경제 부양책 발표

말레이시아, USD58억 규모의 경제 부양책 발표
  • 말레이시아 총리는 코로나19 발발로 소득에 영향을 받는 사람, 기업, 특히 중소기업들의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USD580억(약 71조 원)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발표
  • 커뮤니케이션 및 멀티미디어부(KKMM)와 디지털 경제 공사(MDEC)는 “No one will be left behind”라는 슬로건의 이 프로젝트를 환영했으며 멀티미디어뿐만 아니라 디지털 및 통신 산업의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통신사와의 협력으로 USD1억 4천만(약 1천 7백억 원)의 자금 배정하여 국민들에게 무료 데이터 제공 예정
  • 통신 및 멀티미디어 네트워크의 고가용성과 품질 유지를 위한 네트워크 범위 및 용량을 늘리는 USD9천2백만(약 1천 1백억 원)를 추가 배정, 이는 디지털 경제 부문의 발전과 안정성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 말레이시아 중앙은행과의 5개의 주요 이니셔티브를 통해 USD10억(약 1조 2천억 원)를 중소기업에 배당, 907,065개 중소기업의 86% 이상이 기술 및 디지털 채택을 하고 있기에 좋은 기회라 판단
  • USD1천4백만(약 1백 7십억 원)을 공유 차량 플랫폼 운전기사들을 위해 배정 및 온라인 플랫폼 노동자들에게 일회성 지원금 제공

[ 출처 : e27.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