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자결제 스타트업 GPay의 라이센스 취득

베트남 전자결제 스타트업 GPay의 라이센스 취득
  • 현재 베트남 핀테크 시장은 33개의 공식 허가 업체들의 존재로 경쟁이 치열하며 GPay는 중앙은행으로부터 전자 지갑 및 기타 중개 결제 서비스 제공에 대한 10년 라이센스를 취득한 결제 스타트업
  • GPay는 베트남 42개 도시에서 서비스 제공 중이며 ‘23년까지 5백만 사용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있는 현지 인기 SNS Gapo 및 대출 플랫폼 Tima를 소유한 G-group의 자회사
  • 베트남 전자 지불 시장의 Momo는 지난해 1월 Warburg Pincus로부터 USD1억(약 1천 2백억 원), ‘19년 VNPAY는 SoftBank 및 싱가포르 국부로부터 USD3억(약 3천 7백억 원)의 투자 유치
  • 베트남 전자결제 시장은 ’18년 Grab이 인수한 전자결제 플랫폼 Moca, Sendo의 SenPay 그리고 중국 Alibaba 계열사 Ant Financial에서 지분 인수를 한 eMonkey의 성장 가능성 주목
  • 코로나19 전염병은 사람들을 비현금 지불 방식으로 전환시키며 베트남 전자 지갑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 중앙은행 역시 감염 방지를 위해 현금 사용을 줄이고 디지털 결제를 사용하도록 권장

[출처 : kr-asi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