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자 지갑 사용자 증가

베트남, 전자 지갑 사용자 증자
  • 베트남 시장 조사 회사 Cimigo의 조사에 따르면 베트남 전자 지갑 사용자들은 하루 평균 1.6~2회 전자지갑을 이용하고 거래 금액은 평균 약 USD $11로 나타남
  • 호치민, 하노이 등 주요 대도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자지갑은 Momo, Moca, ZaloPay
  • 이중 ’13년에 설립된 핀테크 기업 Momo는 USD 1억 3천(약 1천 6백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베트남의 대표적 기업으로 ’18년 Grab과의 파트너쉽 체결 후 안정성 유지 및 인기 상승
  • Zalopay는 베트남 유일 유니콘 스타트업인 온라인 경영회사 VNG의 전자 지갑 플랫폼
  • 전자 지갑은 주로 모바일 충전, 송금, 공과금, 음식 배달 및 승차 비용 지불에 사용되며 소비자들은 전자 지갑의 편리함에 그 수요는 점점 증가
  • 베트남은 비현금 거래량이 가장 많은 아세안 국가 중 하나이며 베트남 중앙은행은 현 코로나 사태에 전염병 확삭을 최소화 하기 위해 모든 국민들에게 디지털 지불 방법을 권장
  • 베트남 중아은행은 현재까지 32개의 전자 지불 서비스 제공 업체에 라이센스를 부여 했으며 정부는 ‘25년까지 비현금 지불 비율을 20~25%까지 늘리는 것을 국가 재정 전략으로 수립

[ 출처 : kr-asia.com ]